무료 온라인 사진 편집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익명 방문 통계만 집계합니다.

브라우저 기능을 확인하는 중…

사용법

  1. [새 문서]로 빈 캔버스를 만들거나,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사진 열기]로 고릅니다. 편집기가 화면 전체로 열리고, 브라우저의 [뒤로]를 누르면 닫힙니다. PSD·일러스트레이터(.ai)·PDF 도 열 수 있습니다(.ai·PDF 는 대지와 해상도를 고릅니다).
  2. 편집기 안으로 사진을 더 끌어다 놓거나 붙여 넣으면(Ctrl+V) 새 레이어로 들어옵니다. 오른쪽 레이어 패널에서 순서를 끌어 바꾸고, 불투명도와 혼합 모드를 고릅니다.
  3. 이동 도구(V)로 레이어를 끌어 옮기고, 자유 변형(Alt+Ctrl+T, 맥은 ⌥⌘T)으로 크기와 각도를 바꿉니다. Shift 를 누르고 모서리를 끌면 비율이 유지되고, Enter 로 적용·Esc 로 취소합니다. 자르기 도구(C)로 틀을 끌어 Enter 를 누르면 그 부분만 남습니다.
  4. 글자 도구(T)로 캔버스를 누르면 바로 입력합니다. 옵션 막대에서 글꼴·크기·굵기·정렬·색을 고르고, [내 컴퓨터 글꼴 불러오기]로 설치된 글꼴도 씁니다. 글자는 레이어로 남아 나중에 다시 고칠 수 있습니다.
  5. 실수하면 Ctrl+Z 로 되돌립니다. 작업 내역 패널에서 이전 단계를 누르면 그 시점으로 한 번에 돌아갑니다. 저장하지 않은 변경은 30초 뒤 브라우저 저장소에 자동으로 적히므로, 탭이 닫혀도 다음에 시작 패널의 [복구]로 돌아옵니다.
  6. 이어서 편집할 작업은 [파일 → 프로젝트 저장](Ctrl+S)으로 .mledit 파일을 내려받아 둡니다 — 레이어·그룹·마스크·글자를 그대로 담고, 다시 끌어다 놓으면 그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완성본은 [파일 → 내보내기]에서 PNG·JPG·WebP 와 배율을 고르면 예상 용량이 나오고, [저장]으로 내려받습니다. PSD 를 고르면 다른 편집기가 여는 레이어·그룹·마스크째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편집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고, 이 사이트에는 파일을 받는 서버 경로가 없습니다. 무거운 계산은 브라우저의 별도 작업 스레드(Web Worker)에서 돌 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느려도 편집 속도는 그대로입니다.

포토샵 파일(PSD)을 열 수 있나요?

열 수 있습니다. RGB·회색 8/16비트 PSD 를 레이어·그룹·마스크·혼합 모드·불투명도째 열고(텍스트·고급 개체·모양은 픽셀로, 조정 레이어·효과·그룹 마스크는 빠지며 그 목록을 먼저 보여 줍니다 — 원하면 포토샵이 저장한 모습 그대로 한 장으로 엽니다), PSD 로 저장도 합니다. CMYK·Lab·32비트·PSB 는 포토샵에서 RGB 8비트 PSD 로 바꿔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파일(.ai)을 열 수 있나요?

PDF 호환으로 저장한 .ai(일러스트레이터의 기본값)와 PDF 를 열 수 있습니다. 대지와 해상도(72·150·300 dpi 또는 직접 입력)를 고르면 일러스트레이터 최상위 레이어마다 픽셀 레이어로 그려 넣고(숨긴 레이어는 숨긴 채로), 원하면 한 장으로 합쳐 넣습니다. 벡터는 픽셀로 바뀌어 패스·글자는 고칠 수 없습니다 — 벡터 편집은 준비 중입니다. EPS 와 "PDF 호환 파일 만들기" 를 끄고 저장한 .ai 는 열 수 없으니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그 옵션을 켜고 다시 저장해 주세요. CMYK 문서는 RGB 로 바꿔 그리므로 색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자유 변형이 왜 Ctrl+T 가 아니라 Alt+Ctrl+T 인가요?

브라우저가 Ctrl+T(새 탭), Ctrl+N(새 창), Ctrl+W(탭 닫기)를 페이지보다 먼저 가져가서, 웹 페이지는 그 조합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Alt 를 더한 조합을 씁니다 — 새 문서는 Alt+Ctrl+N, 새 레이어는 Alt+Ctrl+Shift+N 입니다. 전체 목록은 [도움말 → 단축키 목록]에 있습니다. 한글 입력 상태에서도 단축키가 그대로 동작합니다.

큰 사진을 열었더니 줄여서 연다고 나옵니다.

편집기는 레이어마다 사진 전체 크기의 메모리를 씁니다(1,200만 화소 한 장이 약 48 MB). 브라우저가 한 탭에 허락하는 메모리를 넘기면 탭이 통째로 죽기 때문에, 한 변 16,384px·전체 5,000만 화소(아이폰·아이패드는 약 1,677만 화소)를 넘는 사진은 비율을 지켜 줄여서 엽니다. 상태 막대에서 지금 문서와 작업 내역이 쓰는 메모리를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큰 화면과 마우스·키보드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태블릿은 펜과 두 손가락 이동·확대를 지원합니다. 폭이 768px 보다 좁은 화면에서는 안내가 먼저 나오고, 그래도 열 수는 있지만 패널이 좁아 쓰기 불편합니다. 간단한 자르기·크기 조절은 휴대폰에 맞춘 사진 자르기·크기 조절 도구가 더 편합니다.

.mledit 파일은 무엇인가요? PSD 와 어떻게 다른가요?

이 편집기의 프로젝트 파일입니다. 레이어·그룹·마스크·혼합 모드는 물론 글자 레이어의 글·글꼴·크기까지 그대로 담아, 다시 열면 닫기 전 그 상태에서 이어집니다(작업 내역은 담지 않습니다). PSD 로 내보내면 다른 편집기에서도 열리지만 글자는 픽셀로 바뀝니다 — 그래서 이어서 편집할 작업은 .mledit 로, 다른 프로그램에 넘길 때는 PSD 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은 ZIP 이라 압축 프로그램으로 열면 레이어마다 PNG 가 보이지만, 이 편집기 밖에서 고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편집하다 탭이 닫혔습니다. 작업을 되찾을 수 있나요?

저장하지 않은 변경이 생기고 30초가 지나면(탭을 가릴 때는 바로) 편집기가 문서를 브라우저의 비공개 저장소(Origin Private File System)에 적어 둡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브라우저 안입니다. 탭이 닫히거나 브라우저가 죽어도, 같은 브라우저로 이 페이지를 다시 열면 시작 패널에 [복구] 카드가 나옵니다. 편집기를 직접 닫거나 [버리기]를 누르면 지워지고,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워도 사라집니다. 사설(시크릿) 창이나 저장소를 막은 브라우저에서는 자동 복구가 꺼지고 그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편집기를 탭 여러 개에서 열면 먼저 연 탭만 자동 복구합니다(다른 탭에는 꺼졌다고 알려 드립니다). 자동 복구는 보험일 뿐이니 중요한 작업은 .mledit 로 저장해 두세요.

글자를 넣었는데 다른 컴퓨터에서 열면 어떻게 되나요?

글자 레이어는 글·글꼴·크기·색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기본 글꼴(프리텐다드·D2Coding 등)은 어디서나 같게 그려지고, [내 컴퓨터 글꼴 불러오기]로 쓴 글꼴은 그 컴퓨터에 그 글꼴이 있어야 같게 보입니다. 없는 컴퓨터에서 글자를 다시 편집하면 대체 글꼴로 바뀌며, 크기만 바꾸는 작업(이미지 크기·자유 변형)은 저장된 모습을 픽셀처럼 늘리고 줄여 모양을 지킵니다. 그 경우 상태 막대가 한 번 알려 줍니다.

키보드만으로도 쓸 수 있나요?

대부분은 됩니다. 메뉴는 F10 과 방향키로, 레이어 목록은 선택·이름 바꾸기(F2)·순서(Ctrl+[ / ])를 키보드로 다룹니다. 레이어 이동은 방향키(Shift 를 누르면 10px), 자유 변형은 옵션 막대의 숫자 칸, 자르기는 X·Y·W·H 칸, 이미지·캔버스 크기는 대화상자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브러시로 칠하기·지우기와 올가미 같은 자유 곡선 선택은 포인터(마우스·펜·터치)가 있어야 합니다 — 키보드만으로 칠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혼합 모드 결과가 포토샵과 조금 다릅니다.

혼합 모드 27가지를 모두 제공하고 포토샵에 맞춘 공식으로 계산합니다(브라우저의 W3C 공식이 포토샵과 다른 소프트 라이트는 포토샵 식으로 직접 계산합니다). 그룹의 기본 혼합 모드도 포토샵처럼 "통과"라 그룹 안 레이어가 그룹 밖 레이어와 섞입니다. 그래도 반올림 때문에 1단계 안팎의 색 차이가 날 수 있고, 무작위인 디졸브의 점 무늬는 포토샵과 다릅니다.